김건모, 장지연, 장욱조, 장희웅 관계
김건모와 장지연
(출처 : 네이버 인물)
가수 김건모의 예비신부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으로 확인되고 있다.
장지연은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의 여동생이라고 한다.
이 둘은 내년 1월 30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뒤, 1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와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거친 재원이라고 하며,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자신이 작곡한 곡들을 담은 첫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한 바 있으며, 대학 강단에도 서고 있다고 한다.
장지연의 아버지인 장욱조는 장미화 `어떻게 말할까`, 태진아 `잊지는 못할거야`, 조용필 `상처` 등을 만든 작곡가라고 한다.
1986년 신앙생활을 시작해 현재 음악 선교목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장지연은 배우이자 프로볼러 장희웅의 동생이기도 하다.
장희웅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이산`, `선덕여왕`, `계백` 등에 출연했었다.
장희웅 측은 30일 여동생의 결혼 보도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고 있다"고 했다.
해외에 체류 중인 장희웅은 상견례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김건모와 전화통화로 인사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장욱조, 장희웅
장욱조와 아들 장희웅
(출처 : 네이버 인물)
김건모와 결혼을 알린 예비 신부가 배우 장희웅의 동생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장희웅 측이 축하를 전했다고 한다.
소속사 하이씨씨 측은 "장희웅이 여동생과 김건모의 결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동생이 결혼할 것 같다는 이야기는 했는데 양가 어른들이 다 같이 만난 건 얼마 안 됐다"고 했다.
이어 장희웅은
"제가 지금 외국에 나와 있다. 그래서 상견례 자리에도 못 갔다.
저는 한국 돌아가자마자 매제네 집에 가서 인사를 나누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장희웅은
"김건모를 본 적은 없고 전화로만 인사를 했다.
최근 전화가 왔더라. 얼굴 한번 뵌 적도 없는 국민가수 김건모가 형님이라고 전화를 하니까"라고 웃으며 놀란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 예비 매제 김건모에 대한 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콘서트도 찾아갔을 정도였다.
학생 때부터 노래를 듣고 자랐던 세대다"라며
"본인들이 가장 중요한데 서로 좋아하니까 저도 기쁘다"고 두 사람을 축하했다고 한다.
최근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희웅은 "1월부터 뮤지컬 공연을 하며,
12월부터 연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가수 김건모는 장희웅의 동생 피아니스트 장 씨와 내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비 신랑, 신부 황바울과 간미연 / 나이, 직업 등 공개! (0) | 2019.10.31 |
---|---|
몬스타엑스 원호, 빚더미에? (0) | 2019.10.30 |
최시중이 누구? 딸 최호정 의원 / 방통위원장 (0) | 2019.10.28 |
김현정의 쎈터:뷰? 김현정 프로필 / 무슨 프로그램? / 구로다 가쓰히로 / CBS (0) | 2019.10.28 |
황은정 이혼 사유, 가슴골에 현금 찔러 넣어? (0) | 2019.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