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가평 친절한 수상레저
2019. 8. 15.
● 오늘의 포스팅 가평 친절한 수상레저 7월 어느 날 빠지 한 번 가자고 해서 계획한 게 어느덧 한 달이 지났고, 어제 다녀왔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꽤 있다. 간단히 여기를 설명하자면, 약 10종의 액티비티가 있고 워터파크가 있다. 그리고 블롭점프와 대형미끄럼틀이 있다. 1. 액티비티 약 10종의 액티비티가 있는 건 좋은데, 그걸 운행하는 보트가 적어서, 보통 20분은 기다려야 탈 수 있었다. 이 정도는 괜찮다 싶으면 상관 없으나, 기다리는 게 싫은 사람이면 패스 2. 워터파크 규모도 크고 놀 것도 많다. 다만 아쉬운 건, 물이 더럽다. 사람이 많으니까 그러려니 할 수도 있지만 부유물이 너무 많다. 3. 블롭번지(블롭점프) 높이가 너무 낮다. 위에서 무거운 사람이 뛰어줘도 별로 안 날아간다. 4. 미끄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