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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ing/'19 하장

하장성 동반 숙소, Binh Minh hostel / 동반 호텔 호스텔

난 숙소를 잡을 때는
평점을 많이 믿는 편이다.
그리고 후기도 최대한 많이 읽는다.

주로 아고다나 에어비앤비를 사용하는데, 좋은 평보다는 나쁜 평을 보면
대충 짐작이 간다.

아무튼, 동반(Dong Van)에 도착하자마자
아고다에서 숙소를 서칭했다.
평점 9.2에 평가를 매긴 인원도 꽤 됐다.
25만동=12,500원이라서 고민 없이 숙소를 예약했다.
홈스테이를 쓸까도 했는데, 피곤한 날엔 개인욕실이 있어야 편하게 씻고, 편히 잘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맞게 숙소를 잡았다.

트윈룸이다. 더블룸이면 더 좋았겠지만, 작은 침대 하나로도 충분하다.

하장성 동반 숙소, Binh Minh hostel / 동반 호텔 호스텔

소수민족 사진이 걸려 있다.
하장성은 우리가 아는 베트남인이 아닌 소수민족이 더 많은 비율을 차지 한다고 한다.

티비, 선풍기, 에어컨이 있다.
아쉽게도 냉장고는 없다.
옷장에는 여분의 이불이 들어 있다.

칫솔세트랑 일회용샴푸가 있다.

기본 변기, 평범하다.

전기온수기로 따뜻한 물을 쓸 수 있다.
10분 정도 샤워하는 동안 따뜻한 물이 계속 나왔다.
 

롤휴지 2개가 있다.

하장성 동반 숙소, Binh Minh hostel / 동반 호텔 호스텔

리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