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포스팅
1. 메오박 도착 / 식당
2. 메오박 숙소 : Ong Vang Homestay
홈스테이촌으로부터 약 5~10분 정도 더 달리면 메오박 시내가 나온다.
나는 저녁시간보다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바로 식당으로 이동했다.(저녁 8시?)
급하게 구글에서 평점을 찾았다. 늦은 시간이었는지 거의 닫는 분위기였는데 아무튼 가게에 들어갔다.
여기 식당이 굉장히 맛있다. 맛집 평가를 믿고 말고는 개인 선택이지만,
적어도 별로인 음식점은 거를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
무슨 고기 볶음을 시켰는데, 양도 장난 아니고, 맛도 좋았다.
여기는 추천!
하장 루프6(메오박 / Ong Vang Homestay) / Meo Vac
이 날 묵었던 숙소 소개(아고다에서 예약했다.)
" 굉장히 별로였던 숙소, Ong Vang Homestay "
이 때까지는 기분이 좋았다. 피곤해서 얼른 쉬고 싶었다.
일단 숙소는 200,000동(10,000원)이었다.
이 때까지도 좋았다. 숙소 안을 들어가기 전까지는 다 좋았다.
방에 들어가보니 에어컨이 없다. 침대 밑으로 어떤 생물체가 도망간다.
냄새가 난다. 습하다. 침대는 젖은 느낌이다.
결론, 비추다.
끝!
하장 루프6(메오박 / Ong Vang Homestay) / Meo V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