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ing/'19 하장

하장 루프6(메오박 / Ong Vang Homestay) / Meo Vac


● 오늘의 포스팅

1. 메오박 도착 / 식당

2. 메오박 숙소 : Ong Vang Homestay


동반에서 메오박으로 달리다 보면 좌측으로 작은 동네가 보인다. 여긴 홈스테이촌(?)이다.


홈스테이촌으로부터 약 5~10분 정도 더 달리면 메오박 시내가 나온다.

나는 저녁시간보다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바로 식당으로 이동했다.(저녁 8시?)

급하게 구글에서 평점을 찾았다. 늦은 시간이었는지 거의 닫는 분위기였는데 아무튼 가게에 들어갔다.

https://goo.gl/maps/7CgGoAi9XYqsWnig7

여기 식당이 굉장히 맛있다. 맛집 평가를 믿고 말고는 개인 선택이지만,

적어도 별로인 음식점은 거를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

무슨 고기 볶음을 시켰는데, 양도 장난 아니고, 맛도 좋았다.

여기는 추천!

메뉴판을 다 찍지는 못 했지만, 너무 맛있게 먹어서 많이 찍어왔다.

메뉴판을 다 찍지는 못 했지만, 너무 맛있게 먹어서 많이 찍어왔다.

하장 루프6(메오박 / Ong Vang Homestay) / Meo Vac


이 날 묵었던 숙소 소개(아고다에서 예약했다.)

" 굉장히 별로였던 숙소, Ong Vang Homestay "

구글 지도대로 따라가면 숙소가 안 나온다. 지도를 보고 가다가 이 표지판이 보이면, 표지판을 따라 가야한다.

홈스테이 입구 사진

이 때까지는 기분이 좋았다. 피곤해서 얼른 쉬고 싶었다.

일단 숙소는 200,000동(10,000원)이었다.

카운터와 숙소 입구

이 때까지도 좋았다. 숙소 안을 들어가기 전까지는 다 좋았다.

에어컨은 없다. 선풍기로 버틴다.

방에 들어가보니 에어컨이 없다. 침대 밑으로 어떤 생물체가 도망간다.

냄새가 난다. 습하다. 침대는 젖은 느낌이다.

결론, 비추다.

끝!

하장 루프6(메오박 / Ong Vang Homestay) / Meo Vac

#하장루프 #hagiangloop #meovac #메오박 #ongvanghomestay